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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와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7.11.25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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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고 나오는 리스트에서 우에노 주리 나온다길래 노다메 생각하고 봤더니 완전 다른 스타일로 나오더군.. 어디였나, 국내 영화 중에서 비슷하게 나온 배우를 본 기억이 나는데, 무슨 영화였고 무슨 배우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B형 남자친구'의 한지혜였나? 음음, 그런것 같아.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

 
그것보다 츠마부키 사토시, 잘 생겼네.. 나도 앞머리 세워볼까. 아침마다 앞머리 만지기 귀찮았는데 그냥 세워버리면 편할 거 같아.

조제 역의 이케와키 치즈루, 앞으로 또 어떤 인연을 만날까. 하지만 만나더라도 또 결혼은 안 할 것 같아. 평생,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언젠가는 헤어진다는 것을 항상 마음에 담아두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조제니까.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남자와 여자가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는 이야기다. 참 간단히 요약했는데, 저번에 본 '초속 5cm'와 같다.


이별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할만한 영화. 이별은 당연한 수순 중의 하나라고 이야기하는 영화. 그러니 그리 슬퍼할 것 없단다. 담담하게 다음 만남을 준비하자.

Posted by TayCl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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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6 08:22 신고 재준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어질 때 참 담담히 헤어지는 모습이 더 인상에 남더군요.
    장애인을 결코 다르게 보지않는 감독이 시선도 참 좋았구요. 이래저래 기억에 남는 영화였습니다.

    • 2007.11.26 16:18 신고 TayCleed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애인을 전혀 '장애인'으로 따로 구분하여 바라보고 찍지 않아서, 보고 나서도 '장애인' 조제로 기억하지 못했습죠. ^^; 그냥 '조제'로 기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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