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ISA, IRP, 연금저축 활용

TayCleed 2026. 1. 31. 09:43

 

1.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성격: '비과세 주머니'로 불리며, 예금, 적금, ETF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담을 수 있습니다 [01:37].
  • 장점: 계좌 내에서 발생하는 이자와 배당 소득에 대해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02:27].
  • 활용 팁: * 3년 이상의 단기/중기 자금 마련에 적합합니다 [00:52].
    • 국내 주식이나 국내 채권 직접 투자는 원래 비과세이므로 ISA에 넣는 효율이 떨어집니다. 대신 해외 ETF배당주를 담는 것이 유리합니다 [03:18].
    • 중도 인출이 가능해졌으며, 만기 시 자금을 연금저축/IRP로 이전하여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04:31].

2. 연금저축 & IRP (개인형 퇴직연금)

  • 성격: 노후 대비를 위한 장기 투자 계좌입니다 [01:02].
  • 주의사항 (세액공제):
    • 김현우 소장은 연봉 5,500만 원 초과자에게 세액공제를 무조건 받는 것이 '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05:36].
    • 세액공제를 받은 돈을 중도에 깨면 받은 혜택보다 더 많은 세금(16.5%)을 내야 할 수 있으며,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도 한도(연 1,500만 원) 제한이 있어 복잡해집니다 [06:01].
    • 대안: 세액공제를 받지 않고 '비과세 통장'처럼 운영하다가 필요할 때 원금을 페널티 없이 꺼내 쓰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06:21].

 

3. 투자 상품별 추천 계좌

  • 미국 주식 직접 투자: 양도소득세(22%)가 깔끔하고 건강보험료 영향이 없어 고소득자나 자산가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11:38].
  • 국내 상장 해외 ETF: ISA 계좌를 통해 투자하는 것이 세금 및 건강보험료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 [13:12].
  • 보험사 연금보험: 수수료가 높고 수익 구조가 불리하여 추천하지 않으며, 차라리 직접 채권이나 ETF 투자를 권장합니다 [09:53].

결론적으로, ISA는 무조건 만드는 것이 좋으며, 연금저축과 IRP는 세액공제 혜택에 매몰되기보다 장기적인 자산 운용과 인출의 유연성을 고려해 활용하라는 조언입니다.

 


 

1. ISA 운용 시 저지르기 쉬운 3가지 실수

  • 투자금 배분 계획 부재: 연금저축, IRP, ISA 사이의 투자 비중을 전략적으로 나누지 않고 무조건 많이 넣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03:00].
  • 절세 혜택에만 과도한 집중: 세금을 아끼기 위해 배당주 위주로만 구성하다 보니, 시장 지수(S&P 500 등)의 높은 성장 수익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09:36].
  • 안정 자산 위주의 운용: 수익 자체가 낮은 채권형 등 안정 자산은 절세 효과가 미미하므로, ISA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게 됩니다 [11:27].

2. 절세를 위한 '황금 비율' (연간 3,800만 원 투자 기준)

영상에서는 세금 혜택을 극대화하면서 유동성까지 고려한 자금 배분 순서를 제안합니다 [08:11].

  1. 연금저축 (600만 원): 세액 공제 한도를 우선 채웁니다.
  2. IRP (300만 원): 추가 세액 공제를 위해 채웁니다.
  3. ISA (1,000만 원): 3년 합계 3,000만 원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만기 시 비과세 혜택(200만 원)을 충분히 누리고, 연금저축 이전 시 최대 세액 공제(300만 원)를 받기에 가장 효율적인 규모이기 때문입니다 [04:20].
  4. 연금저축 추가 납입 (900만 원): 세액 공제는 안 되지만 과세 이연 혜택이 있고, 원금은 중도 인출이 가능해 유동성 확보에 유리합니다.
  5. 나머지: ISA 또는 일반 계좌를 활용합니다.

3. 효율적인 종목 선정 전략

  • 기대 수익률 우선: 세금을 아끼는 '방패'도 중요하지만, 높은 수익을 내는 '창'이 우선입니다. 지수 추종 ETF(S&P 500, 나스닥 100 등)처럼 성장성이 높은 종목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12:07].
  • 국내 개별 주식은 일반 계좌 활용: 국내 주식 매매 차익은 원래 비과세이므로, 굳이 ISA 한도를 소모하며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 [05:51].
  • ISA는 '3년 사이클' 활용: 3년마다 해지 후 재가입하는 것이 비과세 혜택을 반복해서 누리는 데 유리하며,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으로 이전해 추가 세액 공제를 받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12:20].

사용자님께서 관심을 두고 계신 ISA, 연금저축, ETF 투자 전략에 대해 실무적인 팁을 많이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특히 '3년 만기 시 3,000만 원만 연금저축으로 옮겨도 최대 공제가 가능하다'는 점을 참고하여 자금 계획을 세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TODO 

ㅁ IRP 300만원 세팅

ㅁ ISA 1,000만원 자동이체 세팅 

ㅁ ISA에서 넘길 연금저축2 계좌 세팅: 세액공제 혜택 안 받을 계좌 

 

# 종목별 계좌 요약

    계좌
국내 개별주 일반
배당주 ISA, 연금저축
국내ETF 일반
해외ETF ISA, 연금저축
해외 any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