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SA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성격: '비과세 주머니'로 불리며, 예금, 적금, ETF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담을 수 있습니다 [01:37].
- 장점: 계좌 내에서 발생하는 이자와 배당 소득에 대해 비과세 및 분리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02:27].
- 활용 팁: * 3년 이상의 단기/중기 자금 마련에 적합합니다 [00:52].
2. 연금저축 & IRP (개인형 퇴직연금)
- 성격: 노후 대비를 위한 장기 투자 계좌입니다 [01:02].
- 주의사항 (세액공제):

3. 투자 상품별 추천 계좌
- 미국 주식 직접 투자: 양도소득세(22%)가 깔끔하고 건강보험료 영향이 없어 고소득자나 자산가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11:38].
- 국내 상장 해외 ETF: ISA 계좌를 통해 투자하는 것이 세금 및 건강보험료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 [13:12].
- 보험사 연금보험: 수수료가 높고 수익 구조가 불리하여 추천하지 않으며, 차라리 직접 채권이나 ETF 투자를 권장합니다 [09:53].
결론적으로, ISA는 무조건 만드는 것이 좋으며, 연금저축과 IRP는 세액공제 혜택에 매몰되기보다 장기적인 자산 운용과 인출의 유연성을 고려해 활용하라는 조언입니다.
1. ISA 운용 시 저지르기 쉬운 3가지 실수
- 투자금 배분 계획 부재: 연금저축, IRP, ISA 사이의 투자 비중을 전략적으로 나누지 않고 무조건 많이 넣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03:00].
- 절세 혜택에만 과도한 집중: 세금을 아끼기 위해 배당주 위주로만 구성하다 보니, 시장 지수(S&P 500 등)의 높은 성장 수익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09:36].
- 안정 자산 위주의 운용: 수익 자체가 낮은 채권형 등 안정 자산은 절세 효과가 미미하므로, ISA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게 됩니다 [11:27].
2. 절세를 위한 '황금 비율' (연간 3,800만 원 투자 기준)
영상에서는 세금 혜택을 극대화하면서 유동성까지 고려한 자금 배분 순서를 제안합니다 [08:11].
- 연금저축 (600만 원): 세액 공제 한도를 우선 채웁니다.
- IRP (300만 원): 추가 세액 공제를 위해 채웁니다.
- ISA (1,000만 원): 3년 합계 3,000만 원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만기 시 비과세 혜택(200만 원)을 충분히 누리고, 연금저축 이전 시 최대 세액 공제(300만 원)를 받기에 가장 효율적인 규모이기 때문입니다 [04:20].
- 연금저축 추가 납입 (900만 원): 세액 공제는 안 되지만 과세 이연 혜택이 있고, 원금은 중도 인출이 가능해 유동성 확보에 유리합니다.
- 나머지: ISA 또는 일반 계좌를 활용합니다.
3. 효율적인 종목 선정 전략
- 기대 수익률 우선: 세금을 아끼는 '방패'도 중요하지만, 높은 수익을 내는 '창'이 우선입니다. 지수 추종 ETF(S&P 500, 나스닥 100 등)처럼 성장성이 높은 종목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12:07].
- 국내 개별 주식은 일반 계좌 활용: 국내 주식 매매 차익은 원래 비과세이므로, 굳이 ISA 한도를 소모하며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 [05:51].
- ISA는 '3년 사이클' 활용: 3년마다 해지 후 재가입하는 것이 비과세 혜택을 반복해서 누리는 데 유리하며,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으로 이전해 추가 세액 공제를 받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12:20].
사용자님께서 관심을 두고 계신 ISA, 연금저축, ETF 투자 전략에 대해 실무적인 팁을 많이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특히 '3년 만기 시 3,000만 원만 연금저축으로 옮겨도 최대 공제가 가능하다'는 점을 참고하여 자금 계획을 세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TODO
ㅁ IRP 300만원 세팅
ㅁ ISA 1,000만원 자동이체 세팅
ㅁ ISA에서 넘길 연금저축2 계좌 세팅: 세액공제 혜택 안 받을 계좌
# 종목별 계좌 요약
| 계좌 | ||
| 국내 | 개별주 | 일반 |
| 배당주 | ISA, 연금저축 | |
| 국내ETF | 일반 | |
| 해외ETF | ISA, 연금저축 | |
| 해외 | any | 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