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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Cl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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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맨은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과 같이 '우연'이 많이 필요한 영웅의 등장과는 달리 기술적으로 가능할 '것' 같다는 점에서 배트맨과 비슷하다. 그리고 그 '가능할 것'이라는 느낌 때문에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었다.

 언제쯤 현실이 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나온 AI 시스템이라든가 3D 인터페이스는 현실에서도 충분히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온다. 게다가 옷처럼 입는 로봇은 미국에 이미 하반신만 입는 로봇으로, 나와 있다. 미군에 적용하여 무거운 짐을 손쉽게 들고 옮길 수 있게 한다 들었다. 이러한 점에서 나는 미래에 대해서 무척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었고, 아이언맨 감상은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

 영화 곳곳에 배어있는 미국식 유머는 보너스.
Posted by TayCl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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