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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Cl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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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제목 그대로 읽을 때는 '트왈라잇' 같은 느낌으로 읽는데, '트와일라잇'이라니 약간 생경하다.

 요즘 영화 <뉴문>이 살짝 인기를 끌고 있길래 그 전작이지만 보지 못 했던 <트와일라잇>을 구해 보았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접어놓는다.

 

 하아. 불쌍한 에드워드를 뒤로하고 소감문을 마무리한다. 
Posted by TayCl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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