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TayCleed

카테고리

전체 (109)
일상 (11)
영화 (9)
음악 (7)
(8)
게임 (11)
IT (8)
기타 (5)
학습 (22)
생각 (24)
Total134,926
Today1
Yesterday26

불가능이란 없다는 사실을 믿어야 불가능이 없다.

젊은 연구원들에게 매우 힘든 과제를 주면서
도서관의 책은 절대 참고하지 못하게 했다.
이 과제는 불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비치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이 사실을 모른 한 젊은 연구원이 얼마 후
절망적인 기존 보고서를 뒤집고 그 과제를 해결했다.
실패 가능성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이야말로
어떤 일을 할 때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찰스 캐터링(미국의 유명 과학자겸 발명가)

만일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미리 알았더라면
연구에 착수하기도 전에 자신감을 상실해 버렸을 것입니다.
수많은 일이 실제 불가능하기 보다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소극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불가능해집니다.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야말로 성공의 원천입니다.
우주의 중심에 ‘출입금지 푯말’ 따위는 없습니다.
(오마에 겐이치, ‘쾌도난마’에서 인용)


나는 개인적으로, 나 자신이 '불가능이란 없다'고 생각하고 행동할 때가 있다.  

사실 직접적으로 '불가능이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게 실패하더라도 얼마든지 나는 다른 길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때이다.
결국 핵심은 실패의 두렴움을 제거하는 것이고,
무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를 실천할 수 있다.. 

실제로 무한의 기회를 제공하지 않더라도, 조직에서는 구성원에게 그런 신뢰를 줌으로써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아마 '실패의 두려움'을 완전히 제거해버리면 어떻게 일을 제대로 할까,
그냥 대충해서 실패해도 지불할 비용이 없다면 일을 제대로 하기는 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래서 일을 해나가는데 있어 책임을 묻는 것보다 자율와 창의를 강조하고, 일에서의 재미, 자아실현 등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Posted by TayCle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